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11.18 13:36

□대전 중리동 맛집/쫄데기두부전골 맛있는/검상골/솔직후기□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날

오랜만에 칭구와 함께

대전 중리동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검상골에서

쫄데기 두부전골을 먹으로

중리동사무소 부근으로 출발.

솔직후기를 위해 맛있게 먹을 준비 완료~

 

 

 

 

비가 오는 관계로

외부사진없음.

메뉴는 사진처럼 단촐하다.

 

 

내부사진도 없다.

사람들이 많기도 했지만

왠지 사진찍는것이 요즘 쫌 챙피하다.ㅋ

나이가 먹나보다.ㅋㅋㅋ

 

 

 

 

 

요건, 서비스로 주신거라는데,

가면 맨날 준다는 사람들도 있고

가끔 준다는 사람도 있고 한거 보니까

사장님 기분에 따라서 주고 안주고 그러는듯.ㅋ

 

 

 

 

 

메인요리 쫄데기두부전골이다.

 

 

사진은 덜 맛나보이지만

실물은 군침이 돈다.

직접가서 비쥬얼을 보시길 권해드림~

 

 

 

 

추적추적 비오는날

친구와 소주한잔 하기 정말 좋은

대전 중리동 맛집/쫄데기 두부전골 맛있는/검상골/솔직후기

 

 

제 점수는요~

별 다섯개     

 

 

친구와 회사 동료와 함께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기 좋은곳인듯 하다.

 

 

착한 가격과 정감있는 곳

꼭 한번 가서 먹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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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중리동 173-11 | 검상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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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11.16 15:09

◇대전 유성 맛집/행복 조개찜/솔직후기◇

 

 

요즘 고기도 넘나 맛나지만

해물도 왜이리 맛나는지 모르겠따.

 

 

조개찜이 먹고싶어

급 찾아가게 된 유성 행복 조개찜의 솔직후기를 써보겠따.

 

 

대전 유성 맛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기대되는 곳이다.

 

 

 

유성 행복 조개찜의 외부전경이다.

아담한 가게에 사람들이 바글거린다.

주변에 먹자골목이 잘 형성되어져 있어서

다른 메뉴들도 많기때문에

뭐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부근으로 일단 발길 옮기시는것도 방법인듯 하다.

 

 

 

 

 

 

기본 세팅해주신다.

그냥 .... 허기를 달래줄 반찬들이다.

그런데, 모두 맛있었다.ㅋ

배가고파서 그런가???

 

 

 

내가 좋아라 하는 계란찜이다.

넘나 좋은거~~

 

 

 

조개찜과 치즈와 기타 해물들로

찜통에서 잘 익혔다.

 

 

 

 

요런 만두도 함게 들어있다.

먹을만 하다.

 

 

 

요렇게 치즈를 찍어서 먹으면

더 맛나다.

 

 

 

다 해치운 찜통의 모습이다.ㅋㅋㅋ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대전 유성 맛집인 행복 조개찜이 맛나서인지

암튼 잘 먹었따.

 

 

 

대전 유성 맛집으로 유명한 행복 조개찜의

 

제 점수는요~

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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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봉명동 619-1 | 행복조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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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10.27 11:45

◇대전 브런치카페/예쁜 레스토랑/데이트코스 맛집/어썸 라운지/솔직후기◇

 

 

날씨가 아주 좋은 가을 어느날~

 

퇴근후 커피한잔을 위해 찾아간

대전 도룡동 브런치카페/예쁜 레스토랑/어썸 라운지 이다.

데이트코스 맛집으로도 정말 좋겠다 싶도록 예쁘게 꾸며놓았다.

솔직후기 시작해본다.

 

 

 

 

도룡동 어썸라운지 입구모습이다.

예식장 분위기 같기도 하고, 웨딩촬영하는 사진관 같기도 하고.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ㅋ

 

 

 

 

 

 

 

 

예쁜 소품들이 참 아기자기 하다.

 

 

 

 

 

대전 브런치카페/예쁜 레스토랑/도룡동 어썸 라운지는

잘생기고 예쁜 알바생들이 많다.ㅋㅋㅋ

 

 

역시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외모주의 사상 안좋은건데..ㅋ

 

 

 

 

 

 

자몽에이드 였던거 같다.ㅋ

 

 

 

 

 

 

뭔가 고급져 보이는 커피다.

 

뭔놈에 커피종류가 그렇게 많은지

사실 고르기도 힘들었다.

잘 모르니까, 아무거나 하나 골라 주문한것.

맛은~~ 좋다.ㅋㅋㅋ

뭐가 다른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그냥 맛있게 마시면 된거 아닌가~~우히히히히

 

 

메뉴사진을 못찍었네~

가격은 일반 커피숍보다는 살짝 비싼편임.

 

 

 

 

 

외부 테이블이다.

폭신해 보이지? 안앚아 봐서 잘 모르지만

참 편해 보이긴 하다.

단독샷이라 그런지 그닥 이뻐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이거보단 나음.

 

 

 

 

 

외부 테이블들의 모습이다.

 

사실....솔직후기니까 솔직하게 후기쓰겠따.

 

실내에서 커피마시면서

외부 테이블을 보는데

첨엔 공주님들이 마시는 테이블처럼

생각들었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왠지 유치하고 촌스럽고 우꼈다.ㅋㅋㅋㅋㅋㅋ

 

 

저게 뭔가 싶기도 하고..크크크크크

 

 

그러나, 한번쯤 데이트코스 맛집으로 가볼만한 곳이긴 한듯~

가서 공주대접 한번 받고 오면 되지뭐.

 

 

대전 브런치카페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다음에 브런치 먹으러 한번더 가봐야 겠다.

 

 

어썸 라운지는

공주취향이신분들, 여자여자 하신분들에겐

취향저격일듯 하다.

 

 

대전 브런치카페/예쁜 레스토랑/데이트코스 맛집/어썸라운지 의

제 점수는요~~

별 세개   

 

 

10분은 예쁜 레스토랑

도룡동 어썸라운지의 솔직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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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도룡동 383-25 1층 | 어썸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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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09.24 23:22
◇대전 은행동 맛집/데이트코스/초밥뷔페/쿠우쿠우 솔직후기◇


다이어트하는 신여사가
초밥이 넘나먹고싶어서
큰딸과함께
은행동 와비사비로 고고~~


그런데 이게 왠일.

와비사비가 쿠우쿠우로 바꼈따.

엘베 앞에서
올라 갈까 말까 망설이다
초밥이 너무 땡겨
그냥 쿠우쿠우로 올라갔다.





흠...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많다.
초상권보호를위해
대기하시는분들은 안찍음.ㅋ
와비사비일때는 안 이랬는데
왠일이래?





대전 은행동 맛집/데이트코스/초밥뷔페/쿠우쿠우 솔직후기를 위해 인내의 기다림끝에 드뎌 착석.

25분정도 기다린듯 하다.




꽤나 넓은 곳인데
꽉 찼따.
왠지 기대가 된다.

와비사비보다 더 맛나니까
사람도 많지않을까 하는 기대감.ㅋ

와비사비가 정말.
초밥뷔페중 갑 이였는데
그보다 사람이 많으니
어찌 기대하지 않을쏘냐~~




◇대전 은행동 맛집/초밥뷔페/데이트코스/쿠우쿠우 솔직후기 ◇

나의 첫접시다.ㅋ

롤은 시러하기때문에
초밥으로만 한접시 담아왔따.


근데....실망이  많이됐따.

목이메여
초밥을 삼키기가 정말 힘들정도였따.
초밥이 이렇게 뻑뻑한 것 이였는지
태어나서 처음 경험했다.

왤까???
횟감의 문제는 아닌듯싶고,
내 생각엔 밥이 문제인듯 했지만
정확히는 나도 모른다.

내돈주고 이런 초밥을 먹었다니...
그렇게나 먹고싶었던 초밥을 먹었는데두 불구하고,

그렇게 기다리기까지 해서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정말 아니였따.



가져온 초밥은
음료수의 도움을 받아
겨우 다 씹어 삼킨후
다른 요리들로 접시를 채워본다.



그냥저냥 그런맛들의 요리들.

치킨은 닭 잡내를 못잡았더군.
닭 특유의 냄새를 겁나시러하는 신여사는
기분언짢았음.


육회도 너무 얼어 있어서
녹혀서 먹었는데도 맛과 식감이
엄청 이상했다.

쫄면은 면이 덜 삶겨 질겼다.



그나마 내가
젤 맛나게 먹은 튀김.

쿠우쿠우중에서
단호박튀김이 젤 나은거 같았따.
그러나,
튀김먹자고 거기 또 갈일은 없을듯.


피자를 나오길 기다렸다가
겨우 가져온것데
뻣뻣해서 간신히 먹음.

다른것들은 그냥 저냥 먹을만함.
(배고픈데 맛있게는 먹질못함)




띵띵 불은 크림스파게티와
타이어처럼 엄청질긴 찹스테이크.

스파게티는 그럴수 있다쳐도
찹스테이크는
씹다 턱빠지는줄 ㅡㅡ;;
결국 못삼키고 뱉음.

이런거 내놓을꺼면
걍 안 내놓는게 도움되실듯.





대충 배나 채우고 가자는 의미에서
과일과 후식,팥빙수로
마무리했다.



와비사비보다
1인당 1,000원 정도 싼듯.



◇대전 은행동 맛집/초밥뷔페/데이트코스/쿠우쿠우 솔직후기◇



일단 내 점수는~

별 한개밖에 못주겠따.




와비사비의 초밥을 생각하고 가서 그런건지,

손님이 너무 많아 기다리기까지 하며 기대를해서 그런건지,

그건 잘 모른겠따.



한가지 분명한건,

내가 초밥이 정말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고,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시간(2시경)이라
겁나게 배가 고팠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단생각이 안든다는건

이건 정말 맛이없는게 아닐까 싶다.



최근 올라온
은행동 쿠우쿠우의 후기들을
찬찬히 한번 봤다.


다들 넘나 좋단다.
진짜 그렇게 좋았었는지
진심담아 묻고싶다.
진심 그렇게 맛났나요???레알???



나는 쿵구쿠우가 너무 실망스러워
와비사비가 눈물날 만큼
그립따.

신여사의 쿠우쿠우 은행점 후기는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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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은행선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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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08.16 17:38
◇대전 공주 동학사 맛집/데이트코스/도덕봉가든 오리훈제 솔직후기◇


다욧하는 신여사

황금연휴동안 고기만 내리먹었더니

살이1키로가량 쪘다.

그래도 나비환이 있어서 왠지 안심이다.







8월15일 광복절날.

동네언니가 밥사준대서

오랫만에 데이트코스로 딱좋은

대전 공주 동학사 맛집인

도덕봉가든에서 오리훈제를 먹기로했다.

언제먹어도 참 맛나다.

도덕봉가든은

동학사만 있는게 아니라

수통골에도 있다.

수통골도 데이트코스로 좋다.

그러나 난 거의 동학사로 간다.

기분탓인지 몰라도

동학사 도덕봉가든 오리훈제가

난 더 맛나다.




여자둘이

오리훈제 1마리를 주문했다.

직원분이 세번이나 묻는다.

"1마리요?"

당연하쥬~~~~

사실 1마리는 여자둘이먹기엔

양이많다.

더군다나 난 다이어트중이지 않은가?

먹다 남으면 싸가기로 맘먹고

주문한 오리훈제가 나오자

허겁지겁 먹기시작했다.



8월15일이 공휴일이라 그런지

1,2층 모두 사람이 바글거린다.

때돈벌지싶따.ㅋ

몇첨 냄겨두고 우리는 후식으로 주시는

수제비를 주문했다.

한참이 지나도록 소식이없어

두번이나 물어본다.

"우리 수제비 언제주나요?"

사람이 너무많아 오래걸린다고 하신다.





묵묵히 기다린 끝에

도덕봉가든의 수제비를 영접할수 있었다.

칼칼한맛이 역시나 맛나다.



나만먹고 오기 아쉬웠는데

집에있는 딸들  주라고

언니가 반마리를 포장해줬따.

오여사 쌩유~~~




몇일 내리 고기를 먹었음에도

너무나 맛나게 먹고왔다.

이것이 바로 행복이 아닌가 싶다.



대전 공주 동학사 맛집/데이트코스/도덕봉가든의 오리훈제 솔직후기 

 

 



제점수는요~    

 

가   격 :  ★★★★☆
    맛   :  ★★★★★

서비스:  ★★★★★

 

 


맛도 가격도 괜찮다.

사람이 너무많아 기다리느라

먹는 흐름이 끊기는게 속상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거니까 패스~

대전 근교라

데이트코스로 정말 좋다.

이상 동학사 맛집 도덕봉가든의 오리훈제

솔직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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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 도덕봉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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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08.07 18:16
◇대전 반석동 맛집/칠갑산의 영양탕,전골,수육맛 솔직후기◇


내가 좋아하는 영양탕을 먹기위해
블로거들의 극찬을 받고있는
대전반석동맛집 칠갑산을 다녀왔다.
영양탕,전골,수육등 맛이어떨까 궁금궁금.



대전반석동맛집 칠갑산의 외부모습이다.





칠갑산의 메뉴판.
우리는 수육 작은것으로 주문.





어느 영양탕집이나 그렇듯이
밑반찬은 간단하다.





이렇게 영양탕 국물을
1인 1개씩 주신다.개좋음.







드뎌 주문한 수육등장~

그런데,생각보다 양이 적다.
흑.....
두명이가서 큰걸주문해야 뿌듯하게 먹을수있을것같다.



대전 반석동 맛집으로 블로거들의 극찬을 받는 칠갑산의 수육 맛의 솔직 후기는

칭찬받을만 했다.

담백하고 깔끔한맛이 괜찮았다.

그런데,

한번 가봤으니 됐다.

대전의 여러 영양탕집을 다녀본 나로써는

극찬받을정도는 아니였다.

그냥 냄새안나는 담백한 맛이였다.

시간이 좀 흐르니 사람들이 참 많아졌다.

전골냄비가 부족하다시며 먹고있는 우리냄비의 고기를 덜어놓고 냄비를 가져가셨다.

흐엉흐엉~~~~

다 먹어가긴 했지만 눈치가 보여

몇잔남은 소주를 급하게 들이키고 왔다.

사람많아지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들긴하지만

그래도 그건 쫌 아니지 말입니다.

이렇게 사람많은 곳인데

설마 진짜 냄비가 없었을라규. ㅠ.ㅠ

암튼,

수육의 맛은 괜찮았고, 서비스는 그냥그렇고,가격은 비쌌다.

수육맛은 괜찮으니

먹으러 찾아가도 후회는 않을듯하다.

영양탕과 전골은 안먹어봤으니 솔직후기는 패스~



이상

칠갑산의 솔직후기는 여기까지 하겠다.

제 점수는요~~

맛 : ★★★★☆

가격 : ★★☆☆☆

서비스 : ★☆☆☆☆ 





칠갑산
대전 유성구 반석동 89-12번지
042) 82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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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반석동 89-12 | 칠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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