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신여사의 [신바람난] 이야기 2016.10.14 15:40

○대전 월평동 맛집/태영 막창/솔직후기○

 

 

 

 

 

 

따님들과 함께

대전 월평동 맛집으로 유명한 태영막창을 갔다.

몇번 가서 먹었었지만, 솔직후기는 오늘 처음 남겨본다.

 

 

 

 

 

 

 

 

대전 월평동 태영막창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막창 맛집이라 주차할곳이 없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게 바로앞에 자리가 있었다.

 

아싸~~

 

 

 

 

 

 

 

당당하게

 

본점이라고 되어있다.

 

솔직후기는 역시

 

본점에서 남기는게 제맛이지~

 

 

중리동에도

 

태영막창이 있다.

 

그럼 중리동에 있는것은 직영점? 체인점?

 

 

 

 

 

 

 

 

대전 월평동 맛집/태영 막창/메뉴

 

 

 

 

 

 

 

월평동 태영막창의 실내모습

 

 

 

 

 

 

 

 

막창 3인분이다.

 

 

 

 

 

 

 

좀 늦게 주신 계란짐이라

단독샷~

 

 

 

 

 

 

 

 

 

막창이 아주 맛나게 잘 익어간다~~

 

중리동 태영막창은

 

생막창을 궈서 먹어야 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월평동 태영막창은

 

한번 데쳐서 나와서 익히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좋다.

 

 

 

 

 

 

 

 

 

 

돼지막창 3인분 먹다가

 

2인분 추가함.

 

세명이서 5인분~~~~이정돈 기본이고

 

 

 

 

 

여기에 공기밥 2개르 더 먹었다.

 

돼지들같으니.ㅋㅋㅋ

 

 

 

 

 

 

오랜만에 돼지막창을 맛나게 먹었다.

 

역시 대전 월평동 막창 맛집으로 유명할 만 하다.

 

 

 

 

 

월평동 태영막창을 몇번 가본중에

 

사실 오늘은 서비스가 엉망진창이였다.

 

그냥 막창이 맛있어서 꾹 참고 먹었을 뿐...

 

 

 

 

항상 느끼는거지만

 

서빙하시는 분들의 행동에 따라서

 

가게 이미지가 정말 많이 좌우되는것 같다.

 

 

 

 

 

 

이날은,

 

서빙하는 언니가 참 불편하였다.

 

막창3인분을 주문하던 그때부터

 

표정이 짜증표정이였다.

 

어디 무서워서 뭘 가져다 달라고 하기가 어렵더라.

 

 

 

 

둘째딸이 젓가락을 떨어뜨려

 

가져다 달라고 했을땐

 

오금이 저렸다.

 

 

 

서빙 보는 언니가

 

항상 테이블에 앉아서 텔레비젼을 보고있어서

 

내가 추가로 뭔가를 주문하면

 

엄청 힘들게 자리에서 일어나서

 

지친듯이 가져다 준다.

 

표정 정말 쩐다.

 

내 표현으로 하자면

 

정말 표정 썪었따.

 

 

 

 

내가 사장이라면

 

당장  다른사람 쓸것이다.

 

진심 레알

 

 

 

 

오늘 나의 솔직후기는

 

별 세개 ^^

 

 

 

별 다섯개를 줘도 되는 맛이지만

 

서빙보는 언니의 썩은표정때문에

 

별 두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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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870 | 태영생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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